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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亡國) 앞에서
배기준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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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국(亡國) 앞에서

 

空士人 구국동지회 회원 여러분 ! 
 
불철주야 祖國 大韓民國을 사랑하고 걱정하시는 空士人 求國同志會 

여러분의 愛國心에 최고의 경의를 표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 싶이 작금의 時局은 國政 전반에 걸쳐 국가위기이

며 나아 가 亡國의 길로 치닫고 있습니다.



自由 대한민국의 國防安保와 國家經濟가 파탄나고 憲法질서가 유린당

하여 마침내 政體性(Identity)과 體制가 송두리채 무너져 내려가고 있

습니다.



祖國 大韓民國을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지켜 온 나라입니까 !



이에 空士人 구국동지회 여러분은 일신의 安易와 便安함을 마다하

고 主人情神을 외면한 傍觀者가 되는 것을 거부하였습니다.



분연히 일어나 맞서 싸우고자 광장과 아스팔트길로 뛰쳐 나와 함성과

절규로 四時四철 외쳤습니다.



일찌기 우리는 星武臺 학과장에서 星武臺 연병장에서 냉철한 知性과

뜨거운 가슴으로 기본 價値觀을 배우고 가르쳤습니다.



그 가치관은 허위에 맞서 眞實을, 불의에 맞서 正義를, 악에 맞서 善

을, 나쁜 것에 맞서 좋은 것을, 적에 맞서 我軍을 지켜라는 가르침이었

습니다.



나아가 대한민국 自由民主主義를 수호해야 한다는 막중한 任務를 부

여 받았습니다. 



이 집회의 역동적 행동은 學校校訓과 空士十訓으로 시작되어 그 실천

이었습니다. 



조국이 위기에 처했을때 맨몸으로 피를 흘리며 쓸어지는 기둥을 잡고

떠받히라는 命令, 眞理에 살고 正義에 죽어라는 사관학교의 엄중한 가

르침에 충실히 따랐을 뿐입니다.


 
펄럭이는 태극기, 공사 구국동지회 깃발은 도도히 흐르는 大河의 물결

이었습니다.



열정적이고 다이나믹한 그 대열 중심에 공사인 구국동지, 우리가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한장의 벽돌로써 그때 거기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천둥번개가 치더라도 결코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歷史

에 살려고 다짐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개속에서 갈길을 몰라 헤메는國民에게 가장 信賴性이

높은 士官출신 軍人 豫備役이 이 집회에 참석함으로써 빛을 밝히는 등

대가 되어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확실한 믿음을 그들에게 無言으

로 보여 주었습니다.



어느 날은 그들에게 士氣를 북돋우고자 더 크게 소리치면서 대열의 先

峰에 섰습니다. 


 
또 하나 덧붙일 말씀과 부탁은 이 집회는 우리의 친구 陸士, 海士를 비

롯한 각군 단체속에서 空士의 存在感을 상대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 중요한 요인은 참석 인원의 많고 적음이었습니다.


부탁하건데 부디 많이 참석하여 주십시요. 그렇게 하면 他軍에 비해

空軍의 원초적 少軍의 약점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國防安保분야의 최고 전문가 집단입니다. 이왕이면 이

념은 같으나 장소가 다른 여러 단체중에 가장 비정치적인 국방안보를

주제로 하는 全軍구국동지연합회 산하 空士구국동지회에 참석하여 주

십시요. 공사인 구국동지회 여러분에게 거듭거듭 협조 부탁말씀드립

니다.



'터널은 어둡고 답답하다 그러나 잠시 지나 갈 뿐이다.'



감사합니다.  



2019년 9월 20일



空士 第12期救國同志會 會長 裵基俊 올림

배기준 광장 집회 참여 비율은 평균
육사 10, 해사 4, 공사 1. 불편한 진실입니다. |
2019.09.22 07:02
배기준 이 자리를 빌어
공사구국동지회 전임 김택기 회장님(20기)과 현 최정근 회장님(27기)께 감사드리고 노고를 격려합니다. 그리고 춘하추동 불문코 참석하시는 여러 후배님들, 현장에서 마주칠때 말은 제데로 못했지만 기분 참 좋았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Gold Ring Knocker 입니다. ㅋㅋ |
2019.09.22 07:17
이치훈 그동안 애국집회 현장과 SNS를 통한 호국활동에 치중하다가
오랜만에 총동창회 방에 들어와 배기준 선배님의 글을 보니
"自由 대한민국의 國防安保와 國家經濟가 파탄나고 憲法질서가
유린당하여 마침내 政體性(Identity)과 體制가 송두리채 무너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라는 정론직필의 시국진단과 판단에 공감
하며 몇자 올립니다.

손자병법에 "知彼知己 百戰不殆"(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
롭지 않다)고 했는데, 북측 김정은과 남측 문재인 주사파
동지정권은 "통일전선 전략" "괴벨스전법" "진지전전술"
"용어혼란전술" 등과 언론을 장악후 거짓말,위장,선전선동
을 무기로 위장평화를 내세우며 적화통일을 향한 총성없는
3차의 체제전쟁(탄핵.대선.지방선거)을 감행하여 파죽지세로
밀고내려와 지금은 적화혁명 완수를 위한 적화통일전선이
낙동강 까지 이르렀고, 마지막 고지인 내년초 총선전쟁을
몇개월 앞두고있는 절대절명 의 시점임에도, 평생을 안보일선
에서 살아온 사관출신들이 이런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구국.
호국전선에 나서지 않고 침묵과 무관심속에 일신상의 안위만을
추구하는 듯한 현상을 각종 애국집회에서 보고 느끼며,
착잡한 심정을 느끼지 않을수 없습니다.

특히 정규 사관 육사.해사.공사 출신의 예비역 장교들 중 공사
출신들의 구국.호국을 위한 범국민 애국집회에 참여와 깃발이
현저히 적다는 현실에 대해서는, 해.공군출신 송영무.정경두
국방장관의 꼭두각시 부역질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무거운 침묵
을 강요 당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전국 고교연합" 단체회원과 깃발이 구국.호국집회에
가장 적극적인 주류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와별도로 기독교계
전광훈 애국목사가 주도하는 전국적인 구국.호국세력이 그나마
망국적인 주사빨 정권 하야.타도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
하고자 결사항전의 구심점 역활을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본인은 주사빨 정권의 적화통일 혁명 전략.전술과,
적화통일이 될 경우의 공산당의 피의역사에 대한 지식.정보를
잘~알기 때문에, SNS를 통해 시국상황을 전파하는 일과, 광장
에 나가 총성없는 전쟁에 참전하고 있는 바, 이는 오로지 국민들
과 우리후손들과! 나자신 모두의 자유와.인권과.소유권과.생명을
지키고!! 인간다운 삶과, 인류의 공존공영을 위해!! "軍人本分
爲國獻身" 정신으로 반문명.반역사.반민족.반민주. 망국적 주사빨
적화혁명 세력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
2019.09.25 21:00
배기준
이치훈후배 반갑습니다. 그리고 댓글 공감합니다.
오래전 대한문 단상에서 애국충정 열변 기억하고 있습니다.

작금은 비상(非常 emergency)시국이며 이는 모든 정성(正常 normal)을 초월합니다. 이점 걱정하고 괴로워하고 난이합니다.

이독려문 목적은 • 정치적, 이념적 접근보다 선행하여 사관학교 출신이 원론적으로 마땅히 지향해야 하는 바를 강조할려고 애를 썼습니다. 우리는 Gold Ring Knocker이기 때문입니다.

덧붙이고 싶은 말은(다 아시겠지만) " 예비역 개인은 무력하다. 다만 벽돌 한장으로 그때 거기에 있었다." 가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더욱 수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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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07:05
반석태 저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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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6:32
반석태 저도 2018년 3.1 광화문 집회 및 2019년 10.9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였으나
육군이나 해군 및 해병대 사관학교 동문회나 전우회는 눈에 띄었으나 공군은 거의 보질 못하였습니다.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그나마 올해(2019) 10.9 집회 때는 16전비 전우회 깃발을 먼발치에서 보았는데 무척 반가웠습니다. 가까이 가서 자세한 상황을 알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인파가 너무 많아 그렇게 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공사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이렇게 애국하는 선배님들을 뵈니 반갑고 힘이 납니다. 기도하면서 힘껏 후원하겠습니다. |
2019.10.13 16:41
배기준 반 구국동지회원 몇기생인지 잘 모르겟으나 공사구국동지 회장이 집회 시간과 장소를 기생구국동지회장혹은 기생회장에게 알려 줍니다. 거기로 오면 공사구국동지회원을 만날 수 잇습니다. 16비 깃발은 민병단에서 검은색 복장으로 육해공 해병대 깃발일 것입니다. 지난 10.9집회는 100여명 모엿습니다. 010-9094-3790으로 연락 주시면 요령과 정보 주겟습니다. | 2019.10.1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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