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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육해공 사관학교와 인연을 맺다
김완수 2019-02-17

   우리 십철회(공사10기 동기모임)에 큰 경사가 났습니다

본회에 회원인 장풍길 회원의 귀여운 손녀가

작년 해사 77기에 당당히 합격하여 지난 2월 15일

정식 입교식을 마쳤습니다

    장풍길 회원은 우리공군의 에이스 펜텀기 조종사로서 군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민간항공사 아시아나의 조종사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는 부인 오윤정 여사와 함께 2남의 자녀를 두었으며 독실한 카토릭 가정으로 장남 장기영군은 카토릭 신부인 사제로 만들고 차남 장광호군은 육사 46기로 보내 현재 육군대령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이제 차남의 딸 장민양이 금년에 해사에 입교하므로 자랑스러운 3대가 대한민국 삼군 사관학교와 인연을 맺는 보기드문 훌륭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본인 개인의 영광만이 아니라 우리 공사, 공군의 자랑이라 생각 되어 여기에 소식을 전합니다.



오중기 축하드립니다!
멋진 가문이며, 좋은 홍보 기사인것 같습니다!! |
2019.02.18 11:17
정윤태 !
장풍길 선배님과 형수님께 !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였군요
기억하고 계십니까 ?
동촌 아파트에서 앞뒤집에 살았지요
70년대 초 추운 겨울날에 이사를 했었지요
형수님께서 밝게 미소를 띄우시면서
따뜻하게 밎이하여 주셨습니다
아랫 사람에게 잘하는 분이 동기생과
웃 사람에게 얼미나 잘하시겠습니까 ?
당신들은 Peace-Maker이면서 평화의 사도들입니다
당신이 가시는 곳마다 평화가 오고 웃음이 오고
행복이 온답니다
형수님께서는
얼마전에 눈이 어두운 이재우(5기) 사모님을 모시고
밝은 지팡이가 되셨습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언제 까지나 한결 같이
변함 없는 사랑으로 빛과 소금의 지팡이 노릇을 하십니다
하늘에서 내려 주신 주님의 사랑은 한이 없어라
전역한 지가 30년도 넘었는 데,,,
헤어질 때도 되었는 데..
제가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 지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줄 알았어요
형수님께서는 흰머리를 날리시면서
너무나 행복하셨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남편은 공사를 나와 팸톰 조종사가 되어서 하늘을
지키는 보라매가 되었지요
큰 아들은 신부가 되어서 하늘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작은 아들은 육사를 나와 육군의 간성이 되어서
백두산 천지를 지키는 용사가 되었지요
큰 손녀는 해사에 들어가서 바다를 지키는 여신이 될 지어다
우리나라 대한 민국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5천년을 지켜주신 주님께서 영원토록 지켜 주실 것입니다
동방의 작은 나라가 대한 민국이 될 줄 믿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분들입니다
선배님과 형수님을 진정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

|
2019.02.20 09:19
장풍길 정윤태 후배님 ! 30년이 지난 인연을 잊지않고 기억해 주고, 과분한 찬사를 보내주시어 감사드립니다.그래잖아도 집사람이 시어머니를 잘 공경하시던 은지엄마를 칭찮많이 합니다.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대를 이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아무쪼록 후배님 가정에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2019.02.21 17:10
장풍길 설봉! 우리 가정사를 모두 파 헤쳐버렸네~ 할수없지 남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야지 ^^ 고마우이 우리 십철회 총무님 !!! | 2019.02.21 17:19
이문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 2019.03.0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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