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사관생도 59기졸업 및 임관식

관리자 2011.01.28 조회 1623

ㅇ 졸업식

   - 일시 : 2011년 2월 25일(금요일) 14:00

   - 장소 : 공군사관학교(성무대)

 

ㅇ 임관식

  - 일시 :2011년 3월 4일(금요일) 14:00

  - 장소 : 계룡대

   

  • 이문호 2011/01/29 21:58:14
    지상에 보도 된 대로라면 군 경시 풍조중의 하나 아닐까? 아니라면 정확한 이유를 국방부장관이 말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도들 그리고 학부모들 많이 번거롭겠다. 리허설도 여러번 해야 할 것이고 ????
  • 신차현 2011/01/30 09:29:36
    공지사항 잘 보았습니다.시때의 날자를 메모도 해두었고요.그렇지 않아도 무척이나 의아하고 궁금했는데요? 도데체가 우쩨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또 세월이 지나면 원점상태대로 되었다가? 또 다시 머식이 거식이하면 갈바람에 은사시나무 흔들리듯 "흔들어 버리면 되겠지" 라든가? 향촌고택 집안 문중,대손 종가댁에서 비록 덜 자란 어린아이의 말이 나름으로 옳다 하면 어디를 보나 그 아이의 의중대로 추진해 주었던 조상님들의 현명한 지혜였습니다.섬기는 것이 무었인지 그 뜻을 성경에서,탈무드에서,불경에,사서삼경에,어디에고 튀어나온 이런 섬김은 한 꺼풀 덧 쒸워진 흑암의 야속한 내음이 풍겨집니다. 단지 부끄러울 뿐 입니다.맨땅에 헤딩(?)할 수도 없게스리...이나라 이땅엔 반만년 역사의 배달민족 KOREA. 여기엔 통곡의 벽은 없던가요? 거 참 오늘따라 괜히 낙동강 삼막주점 막걸리 도자기 막 사발만 내동댕그려 지네요.올해 동문행사,5월 과천 공원이나 관악산 등산야영 회중때엔 호연지기를 발휘하여 야단법석을 떨든지 멍석을 깔아보든지 해야겠어요.거참 ...담벼락 글 올리신 대 선배님 쉬원한 냉수 한 사발 드십시요.따라갑니다."높은 나무는 쳐다보고 큰 길은 따라간다" 했으므로...우황청심환 미리 준비하겠습니다.강녕하십시요.감사합니다.<23기>.
  • 전재구 2011/02/07 16:50:53
    졸업식과 임관식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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