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임시자문회의는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명분 없는 시도에 맞서 모교의 자부심을 지켜내겠다는 자문위원님들의 단호한 총의를 확인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실무대책위원회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1일부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섭니다.
모교의 위기 앞에 올해 총동창회 주관기수인 33기 동기들이 뜻을 한데 모아 실무대책위 운영 재원을 선제적으로 기부해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응답할 때입니다. 성무대에서 함께 땀 흘리고 맹세했던 사관생도의 자부심, 그리고 모교의 영속을 바라는 동문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절실합니다.
우리가 지켜내야 할 것은 단순한 학교가 아닌, 사관학교의 정통성과 안보의 백년대계입니다.
실무대책위가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선후배 동기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3차 연도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 황성진 배상.
▣ 후반기 사업 조정 : 당구대회, 자전거 라이딩 취소
▣ 실무대책위원회 운영계획 가. 편성 : 위원장 외 3명(필요시 추가 인원 선발) 나. 기능 : 3군 사관학교 통합 관련 반대 논리 개발, 대책 수립 및 대응 활동 다. 운영 기한 : 2026.8.1. ~ 2027.1.31.(6개월월간) 라. 예산 확보 : 1~74기 각 기생별 회장단 찬조금 결정 후 입금 * 입금계좌 : 공사총동창회 위강복, K 뱅크 100-300-153015 * 33기 500만원 찬조(2026.7.31.부) 마. 예산운영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