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소식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는 공사동문 소개

관리자 2007.04.18 조회 1350

 

왕성하게 활동하는 공사동문 (사관26기  이철우)

 

현직: 뉴욕 주재 공공정책 위원회 ( KAPAC) 회장 
        낫소 카운티 사법자문회의 위원


기능: 지역사회 카운티네 사법관계 업무 자문
        Police Explorer 프로그램 관장으로 한인학생 프로그램 참여


활동


1. 지역사회 활동


 가. 한국문화 강좌시간을 배정받아 대 경찰요원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Traditional Culture)/전통적인 관습(Traditional Custom)에 관하여 소개하고, 언어 구조학적인 문제와 액쎈드와 인토네이션 문제로 한국인의 영어가 능숙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는 주변의 학생들이나 또는 봉사기관에 연락하고 도움을 받으라고 권고 했다.

 

 나. 지역내 MediCare나 MediCaid가 없는 한인 노인 환자나 의료보험이 없고 생활이 어려운 한인을 치료하기 위한 1차 진료기관인 KoreanCare(가칭)를 만들기 위한 모임을 12월 16일 가졌다.
1차로 지난 12월 11일  KoreanCare Project를 위한 RotaCare를 김재환박사(롱아일랜드한인회 이사), 치과의사이며 한국에서 병원장을 역임한 진경희박사(KAPAC위원), 이철우 한인회 이사장이 직접 방문하여  RotaCare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 받았다.

 

 다. 타민족커뮤니티와의 협조 및 연계를 위하여 지난번 터키 100마리제공에 이어 두번째의 구호행사로 12월20일 남미계 이민자를 돕는 낫소정부기관인 CASA(Coordinating Agency for Spanish Americans)에 2,000달러 상당의 바비인형, 농구공을 전달했다.

 

라. 2007년 3월 5일 노스헴스테드 타운장실에서 한인사회와 타운과의 이슈들을 위하여 모임이 갖고. 다음사항을 합의하였다.
  첫째, 2008년 1월 13일 Korean American Day를 맞이하여 타운정부가 주최 주관하여, 한인이 미국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한 업적과 성과를 찬양하고 한인사회에 공이 많은 인사를 표창하는 행사를 하기로 약속 했다.
  둘째, 2007년 8월이나 9월중에 포트위싱턴의 Bar beach공원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이벤트로 Korean Fair(가칭)라는 이름으로 롱아일랜드한인회가 주최하여 한인의 문화를 소개하고 이웃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열기로 합의 하였다.
 이 이벤트는 한인학생들에게 이낫소와 사회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봉사한 학생들에게는 참가증서(Certificate)를 수여할 계획이며. 또한 봉사정신과 리더쉽이 뛰어난 학생에게는 타운장의 표창장을 수여하고, 장학금도 제공 할 계획이다.
  셋째, 한인 학생들에게 타운정부내에서 여름방학 동안에 일정액의 급여를 지급하는 인턴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합의하고, 특히 우수한 학생들이 일하고 정부의 기능을 배울 수 있도록 한인 학생을 위한 새로운 특별 프로젝트를 개발하기로 하였다.
  넷째, 타운정부에 많은 한인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며, 공무원이나 자문위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우선 이날 함께 참석한 강현석사장을 타운의 해수 및 수로를 관리하는 위원회의 자문위원으로 임명하는데 잠정 합의 하였다.

 

2. 국익증진 활동


 가. 2007년 3월 26일  Coram의 Tim Bishop연방하원의원 사무실에서 KAPAC관계
     자와 Tim Bishop연방의원간의Private Meeting이 있었다.

중요 이슈는 한인사회와 Tim Bishop의원간의 대화 채널을 마련하고, 이번 주 미 의회에서 Peter King의원에 의해서 발의될 '한국의 이라크 파병 및 테러와의 전쟁에서의 협조에 대한 미 의회의 한국정부에 대한 감사결의안'에 대한 공동발의와 또한 H.Res121 (정신대문제에 관한 일본측의 사실인정과 일본수상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미의회 결의안) Co-Sponsor를 논의 하였으며  '99% Sure to support'의사를 확인했다.
한편 한인 학생의 인턴 기회제공 요청에  KAPAC이 천거하여 주면, 인턴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나. 미연방하원의원 Carolyn McCarthy의원 사무실 참모장 Chris Chaffee는 전화를      통해 McCarthy의원이 HR 121 (정신대문제에 관한 일본측의 사실인정과 일본수상의 공식 사과

등록
첨부파일
2007.03.16
200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