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차 연도 공사총동창회 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개최 및 결과] 지난 3월 17일(화) 11:30∼13:35, 11차 연도 공사총동창회 회장 이광학총장님을 포함하여 열여덟 분의 역대 회장 및 사무총장님을 모시고
3차 연도 공사 총동창회 자문위원 초청 간담회를 공군호텔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자문회의는 33차 연도 공사총동창회 황성진회장이 주관하였으며, 33차 연도 공사총동창회 운영 중점, 사업계획, 소요예산, 예산 확보계획 등을
보고드리고, 자문위원님들의 고언을 듣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문회의에는 11차 연도 공사총동창회 회장이신 이광학 24대 참모총장님께서 최선임 기수로 참석하였으며, 이억수(14차), 김주식(15차),
박성국(16차), 이한호(17차), 이선희, 송희전(18차), 유병구(19차), 배창식(21차), 민형기(22차), 이계훈(23차), 윤학수(25차), 황연주(27차),
최차규, 이석원(28차), 이학주(30차), 조승균(31차), 김연환(32차) 회장/사무총장님 등이 참석하여 총동창회 발전을 위한 고언을 해주셨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점점 발전해 가는 동창회의 모습에 격려의 말씀과 함께 몇 가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광학회장님) 매년 공사총동창회를 맡고 있는 회장단이 1년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지만 33차 연도 회장단도 선배기수들의 성공한 사례들을
잘 보고 성과 있는 총동창회 운영이 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2. (이억수회장님) 공사총동창회 발전기금에 대한 당위성(공사총동창회관 건립 등)을 잘 준비하여 홍보를 해서 각 기수 회장단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3. (이계훈회장님) 23기 공사발전기금과 공사총동창회발전기금으로 분리해서 납부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납부는 각자 본인의
의사에 따라 납부하셨음.
☞ 하늘사랑장학재단, 공사발전기금은 충분하게 모금이 되었고 앞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데 공사총동창회는 앞으로 맡게 되는
후배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빠른 시기에 공사총동창회 회관을 건립해야 하는 여건임.
자문위원회에 참석하여 열정적인 모습으로 고언을 주신 역대 회장, 사무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33차 연도 총동창회는 자문위원님들의 고언을
총동창회 운영에 반영하여 더욱 발전하는 총동창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