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차 연도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2차 자문위원 간담회 결과] ▣ 일 시 : 2026년 7월 16일(목), 12시 00분 ∼ 14시 50분 ▣ 장 소 : 공군호텔 중연회실(다이아홀) ▣ 내 용 : 3군 사관학교 통합 관련 대응 방안 토의 ▣ 참석인원 : 26명 ▣ 토의 결과 ▲ 3군 총동창회 간 협력체계를 유지한 가운데 공사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여 대응한다. ▲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2∼3인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운영한다. ▲ 소위원회는 사관학교 통합 관련 실시간 추진 현황 파악, 대응 과제 도출, 대국회 협력, 3군 총동창회 공조 사항 등의 과업을 수행한다. ▲ 각 기생에서는 사명감을 가진 동문을 위원으로 추천하고 공사총동창회에서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기수별 찬조금 모금 또는 이사회의 승인 시 총동창회 재원을 활용할 수 있다. ▲ 향후 대응은 감정적 모습에서 벗어나 4년 전 과정 통합에 따른 문제진단과 대안 제시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