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대응 TF-공학모(8.13.) 및 역대교장단(8.18.) 초청 좌담회 결과보고]
사무총장 위강복2026.10.30조회 32
[사관학교 통합 대응 TF-공학모 및 역대교장단 초청 좌담회 결과보고] 1. 사관학교 통합 대응 TF의 일환으로 공학모 및 역대 교장단 좌담회 실시 가. 공학모 • 일 시 : 2026년 8월 13일(목) 18시~21시 • 장 소 : 공군호텔 매실 • 참석인원(9명) : 공사총동창회장, 사무총장, TF위원장, 정창욱 위원, 공학모 중앙회장, 사무총장, 76기, 77기, 78기 회장 나. 역대교장단 • 일 시 : 2026년 8월 18일(화) 11시 ~14시 • 장 소 : 공군호텔 난실 • 참석인원(8명) : 이광학(32대), 황원동(40대), 오창환(42대), 김용홍(43대), 공사총동창회장,
사무총장, TF위원장, 정창욱
2.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대응 업무추진 계획 및 활동 방향 설명 가. 총동창회장(황성진- 49대) 공학모 회원님들 및 역대교장단들께 향후 사관학교 통합 대응 및 향후 추진계획 설명 • 장관면담후 디브리핑, 정치권 흐름 전달, 전체적인 흐름은 통합반대로 귀결 • 현 국방체계가 흔들릴 경우 안보의 균열 걱정 • 학부모 등 공군 우호단체의 도움이 필요 • 사관학교 통합 추진의 부당성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사관학교 통합 대응 TF의 업무추진에 대한 설명 • 국방부의 7월 16일 기본계획발표를 바탕으로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 방안에 대한 흐름 설명 • 국방부 주요 제시 내용 전달 나. TF 위원장 대응전략 발표 • 사관학교 통합 논리의 타당성 검증이 최우선(섣부른 변화는 불신만 초래) • 현체제 유지와 통합사관학교 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안보 환경에 부합하는 장교 양성체계 정립을 최우선적인 판단 기준으로 삼음. • 관련 법령과 정부 통계, 연구 자료, 국내외 사례와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사실과 객관적 근거에 따라 국방부 논리의 허점을 검증 • 국가안보와 미래 장교 양성체계의 발전을 최우선 판단기준으로 설정 • 통합 찬반보다 통합의 필요성·효과 및 대안 대비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증 • 관련 법령, 정부 통계, 연구 자료, 국내외 사례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하여 사실과 근거에 기반한 정책 검토 • 각 군의 전문성과 합동성, 교육의 질, 인재 확보, 비용·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검토
3. 사관학교 통합 대응 TF와 공학모간 향후 대응 전략 가. 기본 방향 • 삼군 사관학교 통합 반대 기조에 합의 • 학무도 단체가 도울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물심양면으로 지지의사 표현 • 공청회 참 여 및 추가 지원요소 발생시 적극 지원 의지 • 공군우호단체로써의 역할을 위해 사단법인화 추진 • 생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한에서 최대한 지원 의지 표명
4. 사관학교 통합 대응 TF와 교장단간 향후 대응 전략 가. 교장단 향후 대응팀 구성 • 공군 상임대표 : 이광학 (전 공군대장) • 공군 공동대표 최차규(전 공군대장-총장단) / 김용홍(전 공사교장단) / 황성진(공사총동창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