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총동창 회장 및 성무대사수TF 멤버들은 국회에서 한기호의원실 주관 사관학교 통폐합 저지 대응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간담회에서 총동창회장은 단순 반대를 넘어 발전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무조건적 반대가 아닌 행정적 대안을 선행하고 개선점을 찾아보자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신임 국방장관에게 통합의 폐단과 문제점에 대해 다시 전달을 하고 청와대에도 서한을 보내기 위한 노력중입니다.
한편 이날 통합저지 TF멤버 이외에 염성진(37기) 동문이 함께 자리를 하여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