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경조사

  • 경사
  • 애사

5기 강원신 회원 별세

관리자 2011.11.14

 

 

오늘(11/12) 뜻하지 않은 비보를 받았습니다. 전혀 예상을 할 수 없는 비보, 강원신 회원의 작고 소식입니다. 총동창회는 주말이라 근무자가 없어 동창회원 전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없어 지역 대표 동기생들에게 소식을 알리고 오후 저녁 무렵 장례식장인 아산병원 장례식장 33호실로 동기생 몇 분(정재식, 전윤수, 장재명, 장기현)과 함께 조문하였습니다.

발인은 2011.11.14.(월) 07:00 장지는 대전 현충원 장군 제2묘역으로 대전 동기생 대표 이 현규 회원께서 동참하실 겁니다.

자세한 사망원인은 강 장군 부인으로부터 들었는데 아마도 심혈관 질환으로 생각되는데 그렇게 심한 것도 아닌데 미리 손쓴다고 서둘러 일을 크게 확대시켜 불상사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의료 사고라고 봅니다.

며칠 전에 오른쪽 가슴 위가 가끔 찌릿 찌릿 하다는 얘기를 본인이 잘 아는 친구 의사에게

말했더니 그것을 그냥두면 언제 어디서 돌연히 쓸어져 온몸이 마비가 될 수 있으니 모 병원에 있는 유명의사에게 진단을 받아 보라는 말을 듣고 자기가 차몰고 가서 진단결과 관상동맥이 막혔다고 ...간단한 수술로 해결이 된다고 ...가슴을 열어 보니 막힌 동맥이 한 개가 아니라 3개나 되어 큰 수술로 진전 .. 이렇게 장시간 재 마취하는 등 큰 수술을 한 결과 환자가 소생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봅니다.

너무 안타까운, 금방 수술하지 않아도 될 것을 미리 손쓴다는 것이 일이 확대가 되고 의료진도 당황하게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나이 많은 사람을 이렇게 큰 수술을 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아닌가 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동기생 회장 장 봉 수

 

  • 관리자 2011/11/14 14:53: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총동창회 사무실에서는 본 애사에 관한 소식을 장례식 이후에 인지하여 총동창회가 취해여야 할 조치를 장례일 전에 취해드리지 못한점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애사가 생길경우 인지하신 분이나 각 기생임원(회장, 총무)님께서는 총동창회로 연락을 주시면 고인의 빈소로 조기를 보내드리고, 총동창회 홈페이지의 동문경조사란에 부음 소식을 게재하고 또한 동문 상/하 각 10개 기수 동문들에게는 문자로 전파해 드립니다. 그리고 애사 발생시 연락처는 일과중에는 사무실로(02-823-1091), 일과후 및 휴무일에는 사무총장에게(010-6304-7749) 직접 전화를 주시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드릴 수 있음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관리자 2011/11/14 20:50:01
    위에 추가하여 , 휴무일 또는 야간에 총동창회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할 수 없었던 문제점을 보완 했습니다. 즉, 앞으로는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서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사무총장 핸드폰으로 전화가 자동 연결되도록 조치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신차현 2011/11/16 08:02:45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여겨지며,늦으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3기>.
  • 강원순 2011/11/20 14:44:3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