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 동기회 소식

메추리와 지도근무와의 만남

이문호 2010.03.21 조회 1848

45년이 흘렀습니다.  철없는 까까머리 메추리를 어머니처럼 품어주셨고, 때로는 아버지처럼 엄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총동창회를 맡아 운영하고 있는 금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격려해주시면서 홈페지마저 잘 가 꾸어주시는  선배님들입니다.
이제 우리도 지공의 나이가 되였는데도 오늘은 메추리고 싶었습니다.  선배님들은 항상 우리의  멘토가 되여 주셨습니다. 강원순회장님, 문광총무님 임원진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주시면서 등산에 관광에 골프에 같이하는 모습을 우리도 따라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것 가르쳐주셨고 군인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17기 모두가 존경하는 선배님들을 정성 껒 모시고 싶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선배님들이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막걸리에 소주  많이 먹었는데 취하지 않았습니다.   즐겁게 보낸 주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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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순 2010/03/21 07:10:53
    유래없는 초청을 해준 17기후배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이 될수있도록 우리다 노력 합시다 감사합니다
  • 문광 2010/03/24 12:31:39
    청출어람'이라더니 형보다 훌륭한 아우님들 덕분에 이루어진 좋은 만남을 통해 선후배간의 훈훈한 정을 만끽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런 좋은 만남이 지속될 수 있도록 모두 마음과 힘을 모웁시다. 초청해주신 17기 후배님들께 감사드리며 처음있는 뜻깊은 행사를 주선하고 산행부터 즐거운 식사 전과정을 준비하고 꼼꼼히 챙겨주신 17기생 임원진과 총동창회 임원단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철희 2010/04/06 13:44:58
    우리에겐 선배님들로부터 물려받은 따뜻한 가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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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