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비 제막식 행사 다녀와서
배기준 2010.06.16 조회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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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는 태양 아래, 푸르러 6월인가.
젊은 날 거침없이 날아 간 비행.
'성난 독수리' 되어 조국 하늘 지키던 나날들.
이제는 우리들의 영원한 고향, 하늘에 묻었습니다.
얼굴은 간 곳 없고, 그 넋 '영원한 빛 '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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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빛' 제막식에 즈음하여 공군사관학교 17차년도
총동창회 회장님, 사무총장님, 그리고 17 기생 여러분,
그 노고를 높이 평가하며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비록 그 과정은 험난하여 쓰고 떫었으나 출발은 신선하였으며
그 열매는 영원할 것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2010 . 6. 15
' 영원한 빛 ' 제막식에 다녀 와서 제 12 기생 배 기 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