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 동기회 소식

17기와 20기의 만남

이문호 2010.10.09 조회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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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와 20기 (통상 1720,일칠이공)가 과천대공원등산로를 전형적인 가을 날씨속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봄에 20기가 지도근무 였던 17기를 초청하여 운동을 같이 한 후 17기가 초청하여 등산을 같이 하였습니다.

 이와같은 만남은 우리 17기가 14기 선배님들을 초청하여 등산을 같이 하고 정을 나눈 후,14기 선배님들이 답례로 우리를 초청하여 등산 한후 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면서 시간을 같이 한 바 있습니다.

 

 눈치 빠를 우리 메추리들이 17기를 초청하였고 답례로 이번에 등산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산정에 막걸리와 안주를 준비하여 후배님들 과 덕담을 나누었고 3시간여의 등산 후 식당에서 막걸리와 소주를 곁들여 오찬을 같이 하면서 내년 봄에 자리를 다시 같이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연히도 17기는 김석우회장등 17명, 20기는 이영희회장등 20명이 참석하였습니다ㅣ

 

 인연을 맺은지 42년이 훌쩍 지났고 오랫만에 만난 후배들이 있어 더욱 반가웠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와같은 만남이  다른 기생에도 이어지면 공사 총동창회가 활성화 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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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 2010/10/10 07:43:17
    母校,공사의 기상이 가을날의 청명함에 더불어 23-메추리가,20-아방,17-할아방후광의 등에업혀,서기 넘치는 그림자같이,훈훈한 기운이 감돌아 함게한 산행 같았습니다.조금이나마 더 늦지 않은 세월에 아름다운 추억과 다시금 돌아가고싶은 낭만이 넘치는,뗄레야 뗄수 없는 인연속의 우연이(?) 저희에게도 닥치길 학수고대 하여봅니다.photo image 덧 붙이신 서찰과 모두는 정녕 감사했습니다.아련하고 정겨운 혜안의 모습들과 아장거린다는 23-메추리도 어즈버 태평연월에 선듯한 耳順의 걸음마로 접었으니...어서 휘영한 하늘의 명월이 기울기전에 그 누구에게 독촉의 엽서 한장 띄울까 상념해봅니다.그 사랑의 체인이 돌고돌면 아이들의 동요처럼 지구는 둥글다 했으므로 초가삼간의 봉창에서 별이 반짝이는 세계,저어 넘어 하늘로 우주로.은하의 세계로 영원히 헤쳐나가고 싶습니다.가진것 비록 짧고 초췌한 두 팔 다리만 지녀있을 뿐 이지만 사색이라는 생각은 있을터이니까요.
  • 이치훈 2010/10/11 22:57:08
    Great ! Wonderful ! Thank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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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201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