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 동기회 소식
서울대공원 산책
강원순
2009.07.18
조회 1653
모이는 장소인 대공원역에 16명이 시간내에 다 참석했고 이억수회원은 뒷풀이장에 참석했다 .
장마철 날씨라 어제까지는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이광석 산악대장이 결심하기에 무척 힘들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오늘아침에 정상대로 간다고 결심하고 우산도 큰것을 준비하라고 했다 .
날씨도 덥고 비도 올 날씨라서 코스를 조금 단거리코스(2+30)로 잡은것 같다. '病 治療에 藥 보다 좋은 “숲” 산악대장이 몇일전에 올린 글이 생각난다. 숲이 우거지고 계곡물도 흐르는곳을 택해서 올라가서 내려올때는 비가 오기 시작해서 대공원역 가까이 올즈음해서는 억수로 비가 내려 신발에까지 물이찼다. 다시 전철로 과천역까지 이동하여 예약한 음식점에서 이억수회원하고 도 만났다. 파전 도토리묵 동동주 그리고 냉콩국수도 줄기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건강관리와 동기생들의 여러가지 이야기로 2시간정도 회포를 풀다가 다
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오늘 뒤풀이 비용은 진정길회원이 부담했다. 감사합니다 .
영상편지 :: 대공원산책2009.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