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Miss You./Amanda Lear
강원순 2010.01.23 조회 666
I`ll Miss You. / Amanda Lear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Now it‘s time to say goodbye.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
I‘ll fly away tonight 난 오늘밤 떠날 거 에요.
I promise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I won‘t let her cry. 약속합니다.
I‘ll miss you. 난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can it be possible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to be away from you 과연 가능할까요.
you know 내게 당신은 소중한사람이란 걸
for me you mean so much 당신 알고 계시죠.
without you, 당신 없이는
life is just an ever ending emptiness 삶은 그저 끊임없는 공허감 일 뿐이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can it be possible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to be away from you 과연 가능할까요.
time to say good bye 이제 이별을 고할 시간이 되었어요.
I‘ll fly away tonight 난 오늘 밤 떠납니다.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to live without you 당신 없는 삶이란
is as difficult as to live together 함께하는 삶만큼 힘든거에요.
life can be so hard sometimes 인생이 때로는 고달플 때가 있지만,
but, I don‘t know what to do 난 어찌해야 할런지 모르겠어요.
but there is one thing 하지만 내가 확신하는
I know for sure 단 한 가지는
our destiny are left forever 우리의 운명은 영원히 함께라는거에요.
we‘ll meet again one day 언젠가 우리는 다시 만나고,
we‘ll start again tomorrow 미래를 다시 시작할거에요.
but until then, 하지만 그때까지,
I know for sure 내가 확신할 수 있는 건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거라는 겁니다.
It‘ll be love again 다시 사랑하게 될 거 에요.
nothing would ever change 변하게 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time to say good bye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
I‘ll fly away tonight 난 오늘밤 떠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time to say good bye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
I‘ll fly away tonight 난 오늘밤 떠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I‘ll miss you 당신을 그리워 할 거 에요.
사람은 이 세상에 혼자 왔다가
살아가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그리고 혼자 저 세상으로 사라집니다.
어쩌면 만남과 이별의 반복 과정이 인생인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지금 좋은 사람과 만나고 있습니까?
그리고 아름답게 헤어지고 있습니까?
좋은 만남이 있고, 운명적인 해후도 있습니다.
속이 시원한 이별이 있고
미련과 아쉬움이 파고드는 괴로운 헤어짐도 있을 것입니다.
헤어지면 다 잊고 그걸로 그만인 인연도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거나, 저 세상으로 이미 가버렸는데도
못내 잊지 못하고 더욱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닿을 수도 없지만,
그리워하고, 못 잊어하면서, 보고 싶어하는 것은
아마 사람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현상일 것입니다.
그렇게 그리워하는 사람은 연인이나 친구나, 스승이나
또는 가족일 수도 있고, 한번도 조우한 일이 없는
미지의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그리워하는 사람이 되게 만들었을까요?
아마도 자기와 마음으로 통하는 무엇이 있었을 것입니다.
'미운정 고운정'이 너무 깊이 들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자기를 인정해주고, 챙겨 주고, 도와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천륜의 끊을 수 없는 질긴 끈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런 사람을 가지고 싶고
저 자신도 남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고, 남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은 바로 인생의 여행길에서
어쩔 수 없이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하나의 숙명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것은 또 하나의 행복이고, 불행인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그리워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리워하는 사람도 없이 산다구요?
그래도 그리운 사람이 누구인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난방이 잘 된 거실에서 얇은 옷 입고 TV를 볼 때마다
옛날 겨울이면 당신은 떨면서도 외풍이 심했던 단칸방에서
항상 저를 따뜻한 아랫목에 재우셨던 어머니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추울 때 어머니가 제 곁에 계셨더라면
조금도 추위를 느끼지 않으시게 편히 모실 수 있을 것인데...
그런 생각때문입니다.
그러나 생전에 불효한 저는 어머니를 그리워 할
자격도 없다는 자책과 후회 때문에 항상 머리가 무겁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곁에 있을 때 잘 해야지,
만일 그렇지 못하면 두고두고 자신을 괴롭히고
머리를 무겁게 만드는 어두운 그림자로 찾아 오는 것 같습니다.
- 옮겨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