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하고 기분 나쁜 소식
이문호 2010.04.27 조회 716
사설에서 기사에서 방송에서
22기 민종기 회원 사고가 대서 특필되고 이슈화 되는 것이 참 듣기 거북했습니다. 돈을 먹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데 군수나 하는 친구가 위조여권을 가지고 외국으로 도피하려 한다는 발싱이 참 부끄러운일이였습니다. 내 돈 좀 먹었소, 대한민국의 대부준의 지자제단체장 하는 관행대로 라고 말하면서 벌을 받았으면 오히려 군수답다하련면 그 이후이 행동이 지저분해서 기분 나쁘다는 대부분 동문들의 말입니다.
공군에는 관심이 없는 친구였고 선거 이력에는 공사 졸업했다는 말은
하나도 없고 지방의 어느 대학나왔다고 적혀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신문에는 공사나온
조종사라로 ㅋㅋ. 기분 거시기한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