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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골드만' 부사장에서 '군대 졸병'으로

배기준 2010.09.18 조회 515

         

 

군대를 반드시 안가도 되는 지원제 미국에서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는

정말 우리를 위축 시키고 슬프게 합니다. 우리나라는 군대가 의무제인데, 불법으로 군대 안 간 사람은 발 붙이지지 못하는 나라. 다른 이유가 있어 군대 안 간 사람은 그 만큼 푸대접을 받는 사회,  그게 '공정한 처사'아닙니까. 

 

군대 안 간 사람은 이유 불문코 공직에 근무치 못하도록 법제화 해야

합니다. 구태여 흠 있는 사람 아니드라도 얼마든지 사람있어요. 그러면 이유 불문코 군대 안 간 사람은 어떻게 살란 말입니까?

아, 그거야 장사나 개인창업이나 기업에서 밥통을 찾아라 이 말씀이지요. 우리사회 이게 뭡니까.

      

근데 요즘 젊은이들. 이런것에 분개하고 촛불시외하고 대자보 붙여야

하는데 우리보다 더 무감각이 한심스럽지요. 바보들~~~지 밥그릇 뺐아 가는 줄 모르고, 억울하지도 않나. 그리고 이런 연예인들은 불시청하여 완전 매장 시켜야지요.

 

우리들 가치관이 이래야하고 사회 분위기가 그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이것 하나만 바로 잡아도 선진국에 한발짝 다가서고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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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골드만' 부사장에서 '군대 졸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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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