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현
2010/10/12 06:45:12
과찬의 말씀입니다."담넘어 태권도 3단'이고 "당구 십년 풍월작" 이라 하였더니 지나가는 바람소리에 시골동네 바람막이나 액막이로 심어놓은 숲정이가 한 참이나 대숲 흔들리듯이 으시시 놀랬습니다.이 사람 문경 새재에서 한 잔 했구먼?얼시구? 갈수록 태산이네요? 수월관음도를 보았나? 운중승천 비룡을 현몽했었나? 강구연월(康衢 煙月)에 태평성대에서나, 山川日月佳의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랍니다.그래서 그는 아무 말 없이 작대기로 땅에다가 그 무었을 긁적 거릴 뿐 이었답니다. 거듭 행복하고 감사합니다...사랑하는 님의 영혼이 천상으로 통하여 행복하시길...<히말라야 티벹,라마스떼?> 平山이 읍배,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