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국대륙(3대 城과 5대 名山)

이치훈 2010.10.21 조회 590

中國大陸의 三大城과 五大名山)
 


중국의 3대성(中國 三大城)


1.북경 만리장성(北京 萬里長城
)

世界文化遺産 1987年指定

 총 연장 6352km. 중국 감숙성 자위관에서 발해만 산해관까지이다.

중국단위로 12,450리. 현재는 많이 무너지고 2500km 정도가 남아있다.

중국역대 왕조가 북쪽 이민족의 침략을 막기위해 만들었는데

기원전 221년,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이 몽염장군에게 시켜 과거의

일부 방어공사들을 완전한 방어시설로 연결시켜 보강하였다.

지금은 역사적인 유물이 되었지만 만리장성은

중국이 북방민족에 대한 두려움과 증오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2.산서성 평요고성(山西省 平遙古城)

 

世界文化遺産 1997年指定

평요고성은  산서성(山西省) 평요현(平遙縣)에 위치하며,

마을의 경계가 성벽으로 이루어진 성곽도시이다.

평요고성은 서주 때부터 건립되기 시작하였으며,

명·청시기에 개축되어 현재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3.협서성 서안성(陝西省 西安城)


明나라 때(
1374~1379) 건설된 서안성(西安城)은 높이 12m,

폭 15m 그리고 총 길이가 14 km되는 규모로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서안시 중심을 둘러 싸고 있는 성을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전동차를 타고 일주하기도한다

성벽은 동서남북 4개문이 모두 남아 있고 둘레에는 

길이 13.7㎞의 깊은 해자(垓字)가 설치되어있다.

 

 

 

 

 

 

 

 

 

 

 

 

 

 

 

 

 

 

 

 

 

 

 
;;

중국 5대명산(中國 五大名山)

 

 1. 안휘성 황산(安徽省 黃山)

 

 

世界複合遺産 1990年指定

남북 40km로 우리나라 설악산의 3배쯤 되고 그 외형이

설악산이나 금강산과 매우 흡사하다.

4계절이 뚜렷하며 연평균 기온이 7~8℃에 250일 동안

안개가 끼어 있으며 180일 동안 비가 내린다고 한다
 

 

 

 

 

 

 

 

 

 

 

 

 

 

 

 

 

2. 복건성 무이산(福建省 武夷山)
 

世界複合遺産 1999年指定

36개 봉우리와 99개 암석을 품어 깊고 장중한 산세는

수려 미려 화려함 까지 갖췄다.

‘인간선경(人間仙境)’이라는 무이구곡(武夷九谷)과

무이정사(武夷精舍)가 있는 명승구를 말한다.  

 

 

 

 

 

 

 

 

 

 

 

 

 

3. 산동성 태산(山東省 泰山) 

世界複合遺産 1987年指定
 

泰山은 중국의 대표적인 名山 (1545 m)이다.

예로부터 동악(東岳), 태악(太岳), 대종(岱宗), 대산(岱山)이라 불렀고,

춘추시대(BC722~BC481)부터 태산이란 이름으로 정착했다.

 

 

 

 

 

 

 

 

 

 

 

 

 

 

 

 

4. 강서성 노산(江西省盧山)

世界文化遺産 1996年指定
 

上海에서 남서쪽으로 약 540㎞ 떨어진 장시성(江西省)  북부의

주장시 (九江市) 교외에 자리잡고 있는 노산(盧山)국립공원은

많은 문인이 찾았던 안개와 폭포의 관광 명승지로,총면적은 500㎢이다.

항상 안개가 자욱하고, 두터운 운해(雲海)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5. 사천성 아미산(四川省 峨眉山)

世界複合遺産 1996年指定
 

아미산은 중국 도교와 불교의 성지로, 중국 삼대 영산이자,

중국 사대 불교 명산 (오대산, 구화산, 보타산, 어메이 산)이다.

26개의 사찰이 있고, 보현보살의 성지이다.

이곳 일대는 불교성지이기 때문에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다

 

 

 

 

 

 

 

 

 

 

 


첨밀밀 (甛蜜蜜) - 등려군

음악 / 一个人的冬天 / 陈楚生

 


 

 
 
  • 신차현 2010/10/22 21:28:44
    가끔 이렇게 정성되이 이국풍광의 별유천지 비인간 이라는 풍수산세를 이곳으로 옮겨놓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아하 ! 백년하청이라고도 하는 풍진 세상사에 마음이 한결 맑아지고 심사가 꽤나 도인이 된듯 착각을 하게되는군요.그곳의 스치는 바람 한점 살짝 주머니속에 뽑아갑니다.속박의 탐욕에 피로한 아이들 가슴에 먹여 자양분이 될것 같아서스리...때로는 머언 하늘의 별과 은하계 보다 오히려 사람들 곁에 있어서 지상의 보이고 만져지며 촉감의 피부로 느껴지는 낙원이 우리에게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네요.그 시대의 삶으로 돌아갔더면 이왜소한 평산이는 벽돌 한 장으로 오름세에 버거워 낑낑 거렸을 것입니다.관략.
등록
첨부파일
2010.10.21
201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