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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에서 1박2일을

이문호 2010.10.25 조회 705

공군전우회 화천지회에서 주관한 공군인의 한마음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의미있는 행사여서 행복했습니다.  화천군수는 공군병장 출신이라 공군에대한 애정이 남달랐고 그 행사에 참석한 중북부지역 7곳에서 오신 분들은 물론, 병 부사관위주이지만 공군사랑이 대단 했습니다. 우리 총동창회 회원들도 공군전우회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우리도 많은 곳을 보고 즐기면서 살아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화천가는 길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습니다.  단풍이 절정이고 구비구비 돌아가는 길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좋은 아름다운 관광지가 널려있는데 우리는 외국에 가는 것에 목을 매는지 생각 하게 하는 아름다움이였습니다. 화천읍은 참으로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청정지역으로 강이 있고 아름다운 산이 어울러진 예쁜 도시였습니다.  강 가로 걸을 수 있는 예쁜 도로가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평화의 댐도 이제 완공이 되어 많은 관광객이 지나가는 곳이었습니다.  주변의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전*** 사기극이라고 회자되었던 평화의 댐은 2002년에 완공이 되어 제 몫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 잘 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돌아왔습니다.  화천한 번 들려보세요

 

 

등록
2010.10.24
201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