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현
2010/10/29 16:44:47
오호라! 별에서 바라다 본 지구 땅 덩어리가 이리도 아름다운 창조물 인줄이야.어느곳 하나 놓치고 싶지않는 명승지이네요.대자연의 멋들어진 경관을 바라다보고있으면 우리끼리 아옹다옹 한다는 것이 참으로 우습기가 그지없습니다.하늘의 사나이가 이러하듯 염치가 없어지고 내일(10/30)이 총동창회의 성무제 친정집 감사축제가 있는데 밝은 맘으로 어영 가보아야 하겠습니다.특히나 하늘에서 바라다 본 대지의 찬란함이 티끌로 눅눅해지어 6척도 아니되는 인간영혼의 창을 수정처럼 맑게하여 주는구료.아침 일찍 나선 관악산 트래킹 도중에 산정상에서 바라다본 저으기 저~어 달,스무 이튿날의 낮에 나온 반달의 자태가 컴퓨터상의 경치와 어우러져 한결 아름답게 보입니다.푸르른 창공은 날마다 한 없이 우리들에게 무슨 연유인지 때때로 손짓하여 뭔가를 깨우쳐 주고 생떽쥐베리의 어린 왕자처럼 슬며시 손짓하고 밤별 가운데로 소리없이 사라집니다.많은것을 한꺼번에 느끼게 하여주는 자연의 섭리 고맙습니다.성무 가족분들 두루두루 강녕하십시오.고객만족도(kafaaa)A+++ 최상등급입니다.매양가슴이 따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