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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카버리호

강원순 2010.11.14 조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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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 2010/11/15 17:55:13
    느낌니다.마치도 그 순간의 한 우주인이 되었듯이 바야흐로 감각이 옵니다.차마 우리 인간의 두뇌로 도저히 갈 수 없다고 생각했던 그곳에 과학은 가고 맙니다.옛적의 계수나무가 무럭무럭 아이들의 꿈이게 은도끼이고 금도끼 이려니 참으로 반딧불 형설의 추억이며,허나 이미 암스트롱은 "달아 달아 밝은 달아"유유자적하던 그 휘영한 나라에 처녀지이듯 묵직한 발자욱을 오만하게 남기고 성조기를 한 평의 땅 덩어리위에 꽂았습니다.과분하게 의욕이 넘칩니다.내꺼라고 한듯이 보였습니다.허나 지금도 저희는 생각합니다.우주의 모든것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니라는 것을...희망합니다.먼저간 어느 분이 말했습니다.위성 한 번 안쏘면 저쪽 어디엔가가 굶주림이 덜 할 거랍니다.탐험은 멋이 있습니다.그리고 모든이에게 또 다른 세계를 꿈꾸게합니다.그래도 우리는 자꾸만 파헤칩니다.사람도 동물이기에 무언가 자꾸만 찾아서 두더지처럼 방대한 세계를 들 쑤십니다.여기에서 묻습니다.과연 과학이 우리에게 던져준 숙제가 무엇인가를? 곰곰히 되새겨 살필 일입니다.그럼 어쩌란 말인가? 파도야 나는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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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2010.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