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교훈을 통해 비교해 본 한국의 안보현실
이치훈 2010.12.02 조회 408
역사적 교훈을 통해 비교해 본
한국의 안보현실
國民들은 絶望 속에서 날로 墮落해 갔고, 社會에는 利己心이 充滿했다.
道德과 正義가 失踪된 社會가 바로 當時의 獨逸社會였다.
이때 한 사람의 知識人이 나타나 ‘獨逸國民에 告함’이라는 題目으로 피를 吐하는 연설을 했다.
哲學者 피히테(Johann Fichte, 1762~1814)였다.
敗한것은 獨逸人 모두가 道德的으로 墮落하고 利己心
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敎育을 通해 國家 魂을 길러야 한다.
來日로 미루지 말고 지금 當場實踐하자”
이때 寡默한 思想家로 알려진 몰트케는 이렇게 말했다.
“獨逸의 勝利는 나와 軍人들의 功이 아니다.
初等學校先生님들의 功이다.
이 모든 榮光을 그들에게 돌린다”
海軍에 들어가 南太平洋 戰鬪에서 큰 負傷을 입었고,
그로부터 얻은 痛症으로 因해 平生 동안
鎭痛劑와 覺醒劑로 살았다 한다.
케네디는 脊椎부터 창자까지 성한 데가 없었지만
陸軍將校候補生試驗, 海軍將校候補生 試驗에
줄기차게 挑戰했다.
그리고 퇴짜를 맞았다.
結局 億萬長者 아버지에게 哀切한 便紙를 썼고,
아버지는 人脈을 움직여 아들을 海軍에 入隊시켰다.
모두가 2次大戰에 參戰하는데
參戰隊列에 끼지 못한 無任乘車者의 資格을 가지고는
指導者는커녕 어떤 公職에도 갈수 없었던것이
當時美國社會의 道德律이었다.
트루먼은 眼鏡이 없으면 장님이었다 한다.
가장 무거운 軍裝을 짊어지고 敵의 機關銃을 向해
가장 앞서 달려가는 사람들이 바로 이들이라 한다.
1950年代에 次例로 英國 總理를 지낸
애트리, 이든, 맥밀런이 바로 이들이었다 한다.
이들 學友들의 3分의1이 戰死했고,
英國 貴族의 20%가 戰死했다한다.
貴族과 名門大學 出身의 戰死者 比率은
勞動者, 農民보다 몇 倍씩이나 높았다 한다.
이것이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제다.
물을 찾는 部下에게 물을 떠다주기 위해
밤중에 벼랑으로 내려가다가
甚한 負傷을 當해 結局 捕虜가 됐다.
86kg의 體重이 2個月 만에 58kg가 되었다.
밴프리트 將軍이 6.25戰爭에 아들을 參戰시켰다가
그 아들을 잃었다.
아이젠하워 大統領과 클라크 將軍도 韓國戰에 아들을
보냈다.
워커將軍은 아들과 함께 韓國戰에 參戰했고,
스스로는 목숨을 잃었다.
日本은 美國 및 英國에 比해 相對가 안 될 만큼
매우 低調했다는것을 發見하게 되었고,
2次大戰에서 日本은 敗할 수밖에 없는 나라였다고
診斷했다 한다.
金大中은 無任乘車자에다 敵과 內通한 者다.
70년대부터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통치자금과
조총련의 자금지원을 받아 반정부 활동을 했고,
대통령이 되어서는 은혜를 갚기 위해 햇볓정책이라는
미명하에 현대를 앞세워 퍼주기를 했으며,
6.15선언을 통해 북한의 적화통일 전략인
"낮은단계"라는 용어혼란전술을 구사하며
연방제 통일방안에 합의했다.
김대중의 후계자로 예기치 못하게 대통령 자리에 오른
노무현은 부친과 장인이 빨지산 출신인 빨갱이 가문의
깜짝쇼의 달인 이었으며,
국군 통수권자의 위치에 있으면서
軍隊를 썩으러 가는 곳이라며 병역 기간단축 및
감군을 시도하는가 하면,
國家安保의 양대 보루이며, 북괴의 적화통일 전략의
핵심인 한.미 연합사 해체와
국가보안법 철폐에 앞장섰으며,
"NLL 무용론"과 "아무리 퍼주어도 남는장사"라는 등
수없이 미친놈 소리를 하였으며,
김정일에게 굴종하여 퇴임직전 수십조원의
대북 경제협력 사업에 합의했던
반국가,반민족,반역자 이다.
執權 與黨인 한나라黨 代表가 된 안상수는
司法試驗 재수생으로
11年 동안이나 逃避하면서 병역을 면피 했으며,
江原知事로 當選된 노무현의 측근 이광재는
병역면피를 하기 爲해
멀쩡한 손가락을 斫刀로 잘랐다.
금년도 天安艦事件이 터진 直後 靑瓦臺에 모인
현직 安保책임자들의 90%가 병역 면피자 들이다.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나라!
이것이 분단 대치국 한국을 이끌어가는 정부의
안보현실이며,
이런 사례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이들 병역면피 지도자들은 "이념의 시대는 갔다"고
골빈 소리를 하며,
"중도실용주의"라는 경제정책에서나 해당되는
장사꾼 같은 소리를 정.경 분리 없이
국가정책이라고 떠들고 있다.
실용주의 노선을 택했던 중국의 등소평도 정치만큼은
공산당 지도이념하에 통제체제를 유지하였다.
원칙과 명분있는 대북정책은 올바른 방향으로
수정된 것으로 보이나,
국방비의 삭감은 안보현실에 대한 안이한 판단이다.
그러다가 천안함 피폭 당하고,
연속하여 연평도 공격당하고 나서야
전력배치 증강과 국방예산 증액 등
허둥지둥하고 있다.
正義感이 없는 者들이요,
愛國心 卽 ‘國家 魂’이 없는 者들이다.
愛國의 魂이 없는 者, 卑怯한 者, 不道德한 者,
利己主義者들인 것이다.
이런 者들이 指導者 자리들을 몽땅 다 차지하고 있는
大韓民國은 敵과 싸울 수 있는 國家인가?
反面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이 나라를 北傀로부터 지켜내기 爲해 勇猛스럽게 싸워
最高의 勳章인 太極武功勳章을 받은 名譽의 勇士가
月 37萬원으로 빈곤층으로 살고 있다.
그까짓 勳章이 무슨 所用인가?
다친 사람만 悲慘하고 죽은 사람만 抑鬱한 것이다.
日本에서 北의 工作金 가지고 잘 살고 있는
骨隨 巨物 빨갱이 곽동의에게는 月 100萬원씩 奉養한다.
光州에서 警察과 軍을 죽인 暴徒와,
釜山東醫大에서 警察을 새카맣게 태워 죽인
極烈學生들에게는 數億씩을 안겨주면서,
그들이 때려죽이고,태워 죽인 軍과 警察을
向해서는 國家暴力輩라 蔑視한다.
파리가 落城할 程度로 軍靴를 닦아 신고,
憲兵처럼 勤務服에 주름을 잡고
밤이면 部下들과 어울려 爆彈酒 마신다.
天安艦爆沈에 憤怒하기는커녕 非常勤務 中인데도
退勤만 하면 술집으로 달려간다는 初級 幹部들,
엄마에게 電話를 걸어 '戰爭이 날지 모른다'며
울먹였다는 兵士들!
여기에 金正日 봉건 수령독재체제를 옹호/아부/굴종하는수구 꼴통 빨갱이들과, 대남공작원들이
사회조직마다 침투되어 활개치고,
인터넷을 장악하고있는 이나라 안보의 현실을
직시하면 걱정스럽기 짝이없다.
옮긴글 => 일부수정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