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훈
2010/12/20 16:06:59
노무현은 2007년 10월 청와대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 “남북간에 합의한 분계선이 아니다” “NLL 때문에 남북경협을 하지 말라는 얘기냐” 등의 한국의 군통수권자로서 할수없는 개똥같은 소리를 했다. 오늘날 북한의 NLL 무효화 주장과, 연평도 공격을 자위권 운운하며 큰소리 치게만든 장본인이 바로 그 쫄병만도 못한 노무현이 대통령 자리에서 한 행각 때문이다.
대통령 자리에 있는자가 과연 NLL역사와 군사전략적 중요성을 몰라서 그랬을까? 국가보안법의 중요성과, 한미연합사의 중요성을 몰라서 무력화 및 해체 시키려 대못을 박고 나갔을까? 그래서 나는 그를 대를 이은 빨갱이 從北. 屈北 주의자로 간주하며, 국립묘지 대신 자살과 고향마을 뒷산에 묻힌것을 사필귀정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