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과 진담사이
이치훈 2011.01.09 조회 569
★김정일이 그동안 南侵 못한 이유(농담)
1. 집집마다 核 가족이다.
2. 골목마다 大砲 집이다.
3. 남조선 사람들은 마셨다 하면 爆彈 주이다.
4. 밤이면 총알 택시가 날라 다닌다.
☆ 최근 김정일이 무력 도발한 이유(진담)
*목적:0.국제적 고립과 극심한 경제난 해결의 돌파구로 미국과
한국의 관심과 원조를 유도하고,
0. 2012년 총선에 대비하여 친북세력으로의 정권교체를
위한 고도의 적화통일 정치전략(김정일 통치하의 강성
대국건설)이며
(*김대중.노무현 친북정권 출현과, 지난 6.2지방선거에서의
민주.민노당 압승은, 북한과 합작으로 매번 선거前에
북괴가 의도적으로 무력도발을 야기하여 공포심을 조성
한 후,국민들에게 "전쟁세력"과 "평화세력"을 선택하도록
거짓.선전.선동한 기만술책 이었으나 안보의식이 없어진
국민들(특히 젊은층과 여성층)은 계속 속아 넘어갔슴)
0. 불가피 전면전을 감행할 경우에 대비하여 한.미군의 반응
상태와 남조선 좌익세력의 호응상태를 직접 점검하기
위한 것이며,
0.수령독재체제 후계자 김정은에게 다목적 군사경험과 실습
을 통한 지도력과 위상을 제고 시키기 위한 것임.
에는 철밥통 봉급쟁이 아저씨들이 행정관료화
되어있다. 의원 수십명이 홍위병 역활을 하고있다.
3. 남조선에는 좌빨들이 힘쓰는 MBC. 한겨레. 경향. 오마이
뉴스 등이 나팔수 역활을 하고있고, 진보를 표방하는 700여개
의 좌익단체들의 홈페이지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
4. 학교엔 전교조가 학생들에게 反美주의. 親北좌경 사상을 주입
시키고 있고, 좌경화에 물든 학생들은 대학의 한총련을 거쳐
정당(민주.민노당 등).사회단체(민주노총과 700여 진보 좌익
단체 등)로 진출하여 친북.종북.굴북 사상을 선전.선동하며
표심의 향방과 한.미간, 민.군간 이간과, 반정부 여론을 확산
시키고 있다.
5. 종교계에는 신부.목사.스님 등 성직자의 탈을 쓴 빨갱이들이
조직적으로 신도와 좌익단체들을 선동하여 적화통일 혁명전략
(반정부.국책사업 반대, 반미.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 철폐-
연방제통일 등) 이행을 선동 혹은 배후 조종하고 있다.
6. 국립묘지와 봉화마을 뒷산에 북한의 혁명전사 김대중과 노무현
은 하늘에서도 김정일을 도와주고 있을 것이다.
7. 여의도에는 박지원(부친과 조부가 빨갱이로 활동하다 처형된
가문의 후손)이 민주당 실세로서 국정과 여당을 쥐락펴락 하고
있다.
8. 과거사 정리 위원회에서는 수십만명의 민간인 희생자 발생
이 미제의 학살과, 한국의 팟쇼독재에 의한 것이라고 뒤집어
놓았다.
9.민주화 보상심의 위원회에서는 수천명의 반정부활동 전과자들
과 빨치산 및 간첩혐의자들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둔갑
시키고 ,보상금 지급과 각 기관에 복직 및 특별채용 하였다.
10.안보환경이 이러함에도 청와대(대통령)와 외교안보 라인
책임자들(총리,국정원장,외교장관,여당대표 등)을 모두 병역
미필자들로 구성하고, 선군사상(무력을 앞세운 게엄독재 )
으로 뭉친 북괴 체제에 대응하여, 장사꾼정신에 충실한 중도실용
주의와 이념무용론을 내세우며, 국가안보를 홀대(국방예산 대폭
삭감)하고 있다.
< 知彼知己 百戰不殆라 했거늘........>
**참고: 김일성이 6.25 남침을 감행한 배경에는 당시 남로당의
박헌영으로부터 인민군대가 쳐내려오면 남한의 수백만
명이 합세하여 함께 싸울것이라는 허위보고를 듣고
오판한 원인도 있다. 물론 박헌영을 비롯한 월북한 좌빨
들은 전쟁후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