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빨갛게.. 빨갛게.. 대한민국도 지상천국으로

변희룡 2011.01.14 조회 557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보육, 반값 등록금.

이 네가지가 소위 제1야당이 내어 놓은 정책이다.

 

무상급식 한개 가지고 지난 선거에서 재미봤으니,

그 방향으로 계속 밀어 부치자는 소리다.

나라야 망하든 말든, 내가 정권을 잡기만 하면 된다.-야당

나라야 망하든 말든, 공짜 많이 준다는 당을 밀어 준다.-못난 국민

 

역사에는 이런 악한들이 야합에 성공하여 사생아를 낳은 사례까지 있다.

그 첫 결실이 소련 볼쇄비키 혁명,

그리고 그 혁명에 이어진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이 그 동생들이다.

지난 50년 동안 자기 국민을 기아선상에 헤메게 한

그 국가들은 모두,

"인민들의 일생을 국가가 책임진다." 는 사탕으로 국민을 속였다.

 

아직도 그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북한.

과연 지상천국인가?

과연 국가가 다 해결해 주는가?

누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처럼 되고 싶어서

무상**, 무상**, 무상** 라고 노래 부르는 것 아닌가?

 

아침에 신문을 펼치고, 분노가 솟는다.

우린 우리 목숨을 내어 놓고 나라 지키려 했다.

너흰 단순히 정권 잡기 위해 오만 장난 다 하는가!

 

쥑일 넘들.

  • 신차현 2011/01/14 10:45:28
    감사했습니다.그런데 그들은 아직도 시한부로 살아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결코 그들이 영원하지는 않으리라 믿어요.때가되면 알아서 그들이 스스로 선택한 길을 소리없이 가겠지요.이 세상에 사람들이 찾는 유토피아의 천국은 스스로 선택한 그릇안에 있지만 남에게 쉽게 넘겨 줄 수는 없나봐요.이웃이 가진것 빼앗지만 않아도 다행입니다.달콤하게 옆구리 찌르면서 꼬드기니까요? 그런데 제 손길로 내어주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세상은 참으로 요지경 속입니다.이승의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때 가장 슬퍼합니다.왜소하고 힘없고 까칠하며 미약한 인간이 모두를 사랑 할수는 없나봐요? 이 세상에서 눈물없이 저쪽으로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꺼려하지 않고 서슴없이 그들을 지목하고 싶은 것입니다. 태초의 인류,영혼의 세계 아담과 이브의 에덴 동산에도,생물학적인 인류의 선사시대에도 사기꾼은 많았답니다.몸 조심 해야겠다더니 참으로 조심하십시요.그렇다고 조용히 뒤로 물러서서 있을수도 없고...외쳐 봅니다.우주창천의 푸르른 하늘을 향하여! 저 토록 수 많은 별들...그리고 아! 우리눈엔 하나 뿐인 달이 참 밝습니다.차거운 날씨에 고맙습니다.<23기>.
  • 이문호 2011/01/14 15:26:26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 급행열차를 타고 가는 느낌이다. 중학교시절 세계5대 강국으로 배웠는데 2005년에 공무로 방문시 느낀 것은 그 넓은 옥토는 미국 일본인의 주인이 되었고 복지천국이었으나 동력을 잃고 빈국으로 전락하였음을 보았다. 부자는 모두 미국으로 갔다고 한다. 입국시 부터 세관직원으로부터 시달려야 했다. 컴컴한 큰 방에서 돈 100불 달라고 ...가방에는 친구집에 선물로 준비한 크레파스등 학용품이 전부였는데 맞아 줄을 것 같아 20불주고 나왔다. 크레파스등 학용품을 쓰레기통에 던졌는데도.......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나라. 한 사람의 대통령이 나라를 부흥하게 하거나 망하게 하는 가를 알게 되었다. 포퓰리즘으로 국민의 입맛에 맞추려 하면 그 결과 가 어떤 것인가를 민주당 대표단이 방문하기를 권하고 싶다.
등록
첨부파일
20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