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현
2011/01/29 10:09:41
+조물주의 조화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휘귀하고요, 어쩌면 이세상 사람들이 저렇게 흉내를 내고 살아가기도 한다는 것을 깨닳게 하네요.순간의 영상을 꿰뚫어 보려한 카메라멘의 조마조마한 천착이 부럽습니다.저~하늘 산과 들 또한 바다에서,사랑하고 미워하고 그리고 다시금 웃고 울고...가증하고 끈질긴 생명의 신비스러운 순회진리 억겁앞에서 기어코 뱉아내어 뒤통수 긁적이며 한 말마디 기억납니다."그래도 지구는 돈다" 대단한 영상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강녕하십시요.<23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