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참가하여 들어 보시면?

이문호 2011.03.09 조회 857

 공군에서 이한호회원과 차옥환회원이 주제 발표자로 참석하는 이  토론장에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하여 관심과 격려를 부탁합니다.

한국의 국방개혁 :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 개 요

 ○ 일시 / 장소 : 2011. 3. 22(화), 09:00 ~ 17:30 /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

 ○ 주최 :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국회동북아평화안보포럼

 ○ 후원 : KBS / 조선일보사


□ 프로그램

 ○ 09:00 ~ 09:20    등록

 ○ 09:30 ~ 09:35    행사소개 (사회 : 박진호)

 ○ 09:35 ~ 09:40    개회사: 김재창 한국국방안보포럼 공동대표

 ○ 09:40 ~ 09:50    축사 : 황진하 국회의원(국회동북아평화안보포럼 대표)

 ○ 09:50 ~ 10:00    축사 : 김관진 국방장관

 ○ 10:00 ~ 10:10    기조연설 :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 10:10 ~ 12:10   제1토론

   - 주제 : 『미래전에 대비한 국방개혁 방향과 과제』

   - 사회 : 김재창 한국국방안보포럼 공동대표

   - 발표 : LtGen(Re) David Deptula - 미래전에서의 군사력 운용개념

            하정열 장군 - 미래전에 대비한 한국군의 전략작전개념

            이한호 전참모총장 - 미래전에 대비한 한국군의 상부지휘구조

            김종민 제독 - 미래전에 대비한 한국의 군사력 건설 방향

  

   - 토론 : 구본학 교수,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홍규덕 국방개혁실장


 ○ 12:10 ~ 13:20   오 찬    

   - 오찬 연설(12:10-25): 이상우 국방선진화추진위원장




 ○ 13:20 ~ 15:20   제2토론

   - 주제 : 『미래전에 대비한 한국의 국방운영 혁신

   - 사회 : 김동성 한국국방안보포럼 공동대표

   - 발표 : 정재원 (기술품질원): 국가 R&D와 국방연구개발정책 발전방향

            김용환 (KIST) : 미래전에 대비한 국방혁신방향

            장기덕 (KIDA) : 미래전에 대비한 한국군의 국방경영 혁신방안

            김종하 (한남대) : 한국의 방산진흥 정책 발전방향

         

   - 토론 : 홍성표(국방대), 최현수(국민일보), 정순목(기품원)

 

   - Q&A : 일반참석자

 ○ 15:20 ~ 15:30    Coffee Break 


 ○ 15:30 ~ 17:30    제3토론

   - 주제: 『미래전 대비, 한국의 국방발전을 위한 제언

   - 사회: 박용옥 전국방차관

   - 발표: 김효재 국회의원, 권태영 박사, 차옥환 장군, 김혁수 제독

           이정훈 논설위원, 전경만 박사


 ○ 18:00   만찬 (육군회관) : 초청장

  • 이문호 2011/03/11 09:36:48
    군을 알리없는 대통령은 해공군총장에게 말하기를 " 예비역과 똑 같은 말 하지말고 국방부장관 말 들으라고..." 예비역의 말 들어봐야 무슨 말인지 알수 없을 것이지만 너무 하십니다. 예비역은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져진 전문가인데..공군중위출신으로 공군의 기본 전술운영개념도 모르는 위원장인 이상우씨가 말했습니다. "자칭 군개혁의 전문가이고 공군대표라고, 육군의 818의 주역이였던 장관은 40년 숙원사업이라 말한 육군의 대표이며 , 군경력이 없는 김태효청와대비서관..,.찰덕궁합인데 ,개혁의 주체들의 면면을 보면서 대통령의 말이 이해되기도 합니다.
  • 신차현 2011/03/12 06:37:11
    + 무슨 말씀이신지 깊이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세월이 하늘 땅 만큼 흘러도 성군은 그렇게 몇몇이 아니 드리우는 이유를 알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슴을 속내로 답답해 하셨던 분들이 더러는 천해 고도로 귀양을 불사합니다.지금이야 가봤자 만고의 풍경과 천상의 이치만 스스로 알아서 기쁘지만서도요. 푸른 기와집이 하늘색을 닮아가면 참 보기가 좋은데...진리의 빛이 감돌듯도 합니다만...훠어이 훠어이...인명이 다 하면 평시에 입은 옷 지붕위에 훨훨 휘날리기도 합디다만,보리로 만든 빵 한 조각이 이리도 서글프게 입안으로 구역꾸역 넘어갑니다.내내 두루두루 강녕하십시요.<23기>.
  • 전재구 2011/03/18 08:13:35
    여러가지로 문제점이 많습니다..
    분투하시는 선배님들께 성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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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