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호의원 나가고 홍준표대표 들어왔다.
이문호 2011.08.18 조회 474
FTA 와 함께 강행처리 하려던 상부지휘구조개편은 절차대로 수순을 밟기로 했다고 한다. 그러나 불안하기 짝이없다. 언제 상임위에 올라와서 통과시킬지 모르게 되었다.
페이스북에 한기호의원이 해군 김제독의 격려 글에 대한 답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한기호 제가 예비역이면서도 한나라당 국회의원이지 않습니까. 당에서 결정한 사항을 번복할 처지가 못되구요. 제 가지 않으면 김장수 장관이 가야 되는 상황이라서 선택의 여지도 없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어도 국회에서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은 일은 쉽지 않을 것이며 더구나 야당에서 더욱 강하게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간 그의 노고에 칭찬을 보냅니다. 이제 소위원에서 25일부터 법안 심사를 한다고 한다. 그들의 양식을 믿고 싶지만 국가와 군보다는 개인의 이익이 우선 시 되는 정치권을 믿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