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는 11년 7월 31일 교내 손원일관 입구에 '해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故) 손원일 제독의 흉상(사진)을 또 세웠다. 손원일 제독 동상은 진해 해작사 자리에, 해군본부에 흉상, 그리고 어록비, 탄생일을 기념하여 매년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해군의 존재를 부각하려 노력한다. 대양해군의 존재를 부각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우리는 공군과 공군사관학교를 창설하고, 사회에서 국가발전에 크에 기여한 공군의 아버지이자 영웅인 김정렬총장 동상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던 중, 사관학교에 근무하던 공군장교가 익명으로 청와대에 김정렬장군은 친일파라면서 투서를 보내 좌절되었다. 슬픈일이다. 동상제작 중 만들어졌던 흉상은 수년간 공사 박물관에 방치하다가 전시실에 모신바 있다. 노무현 대통령시절 친일 반민족행위자 심사위에서도 친일행적이 없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어 명단에 없었는데도 모른척 했다. 1기 선배님들의 열정과 공군전우회의 노력으로 겨우 금년에 그 흉상을 공군본부에 모셨다.
국민들은 자기 조상마저 받들지 못하고 폄하하는 집안을 어떻게 볼가? 최근 통합군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1600명의 병력과 20대의 경항공기로 공군을 독립시켰던 그 분의 위대함을 느낀다. 그리고 우리 편협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기사여서 옮겼다.
우리도 사관학교 건물에 김정렬관도 명명하고 새로운 동상도 건립하여 우리의 존재를 부각시키는 노력을 후배들이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모습이 공군을 하나로 단결시키는 모습일 것이다.
해군사관학교는 11년 7월 31일 교내 손원일관 입구에 '해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故) 손원일 제독의 흉상(사진)을 또 세웠다. 손원일 제독 동상은 진해 해작사 자리에, 해군본부에 흉상, 그리고 어록비, 탄생일을 기념하여 매년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해군의 존재를 부각하려 노력한다. 대양해군의 존재를 부각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