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의 수도서울 점령을 경고함.
이치훈 2011.10.22 조회 328
**아래 글은 본인이 2011년 3월1일자 총동창회 안보
논단에 게제한 "2012 총선.대선 혁명을 통한 종북
세력의 정권쟁취 움직임" 제하의 글중 일부로서
경고했던 3대 위험조직 총책이 서울시장 후보로 전면
등장했으며, 제1야당 후보들을 제치고 단일후보가
되므로서 그의 실존파워를 입증했습니다.
서울시민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
<2012 선거혁명(좌익정권수립)을 획책하는
3대 좌익세력 동향>
1. 전국교육 희망네트워크2010년 1월 공식 출범한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이하 교육희망넷)에는 전교조, 민교협,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참교육학부모회(참학), 민주노총 등 좌익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2012년 대선을 위한 풀뿌리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좌익 교육계 인사들이 교육희망넷으로 대거 모여들고 있고, 1만여개의 전교조 분회가 네트워크로 연결된 교육희망넷은 완벽하게 세포조직까지 완료하여 2012년 총선과 대선에 대비하고 있다.교육희망넷은 전교조가 주도권을 장악하고 10대 과제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① 학생들의 인권 보장 ② 보충수업 자율학습 폐지 ③ 모든 일제고사 폐지 ④ 교육비 제로 무상교육 실현 ⑤ 수능시험 폐지 대입제도 개혁 ⑥ 학급당 학생수 25명 실현 ⑦ 초중고교 무상급식 실현 ⑧ 학생회와 동아리 활성화 ⑨ 대학 평준화, 국공립대 네트워크 ⑩ 21세기 학교로의 시설 혁명 등이다. 서울시 교육감 곽 노현이 ‘교육 소통령’이라면 교육희망넷은 ‘좌익 집권여당’의 역할을 하고 있다.
2. 희망과 대안과 희망 제작소
박원순은 “아름다운 가게”라는 10000개의 하부조직을 “희망과 대안”이라는 친북좌익 시민단체를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그 조직을 위해 1년에 600억이라는 조직관리비를 쓰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2010년 6.2 지방선거도 박원순의 희망대안이 좌익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또 김용철 변호사를 앞세워 삼성 이건희 회장을 쫓아내고 8000억을 받아 내어 만든 장학재단 이사장(前)을 하면서 1년에 50명씩 좌익사상을 가진 자들을 미국과 유럽에 유학시켜 좌익혁명 인재 양성과 교포들 좌경화 교육에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외국 교포들이 이들의 세뇌공작에 좌경화되고 있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외국교포들을 좌경화 시켜 놓고 2012년 700만 교포들에게 선거권을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희망과 대안’은 종교계와 시민단체, 학계 주요 인사 111명이 참여하여 2009년 10월 19일 조계사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공식 출범했다. 희망과 대안'은 창립총회에서 ▲좋은 정치세력 형성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한 정치연합에 대한 담론의 형성과 모색 ▲사회.정치현안 등 대국민 메시지 발표 ▲정치권과의 원탁회의 ▲지방선거를 계기로 한국 민주주의 균형회복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협력 및 지원 등 5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결국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하고 북한이 주장하는 인민 민주주의(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박원순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로 호도하고, 광우병촛불시위에 경찰이 폭행당하고 경찰버스가 파손되는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현장에서 민주주의가 20-30년 후퇴했다고 주장했다.
박원순은 어버이연합이 ‘국민의례’를 하지 않는 이유와 관련해 토론회를 갖자고 제의하기도 했다.
또한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주장할 뿐만
아니라 연방제통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를 주장하며 북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
또 MBC 엄기영 전사장과 4대강 사업중단 긴급선언을 하기도 했다. 박원순은 이명박 정부를 독재로 매도하며 '거대한 퇴행의 시대'로 규정했다.
박원순은 이명박정부가 "이르면 2011년, 늦어도 2012년이면 한 순간에 넘어져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박원순은 연예인 김제동 윤도현 앞세워 희망제작소 이름으로 전국 대학을 순회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반정부 설득을 하고 있다
3.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 송이”
대를 이은 좌익혁명 가족 문성근이 2012대선을 위해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 송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투어를 하면서 빈민 깡패 노숙자들을 끌어들여 광우병 촛불시위 때처럼 민란을 준비하고 있다.
문성근은 민란봉기를 일으킬 100만 명 모집위해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 송이” 전국투어를 시작했다.
1차 전국 투어에서 6,2832명을 모집 했다고 한다.
좌익교육감은 민란에 초중고생을 동원하기 위해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었고,
민주당 서울시 의회는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꿨다.
초중고생 몇 명만 희생시키면 4.19, 광주5.18에 이어 제3의 혁명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광주 5.18때 북한 특수부대가 내려와 시민들에 발포하여 분노한 청중들이 폭력저항을 했던 것처럼 서울에서 초중고생들을 동원해 촛불시위를 벌이고 여기에 북한특수부대 요원 몇 명을 침투시켜 학생과 양민에 총질을 하면 혁명에 불을 붙일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성근은 “2012년 바꿉시다 유쾌한 100만 민란”이라는 대형 문구가 부착된 차량을 운행하면서 집회를 열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벌이고 있는 ‘민란’ 선동 현장에는 횃불과 깃발을 단 죽창을 들고 무장폭도들의 폭력시위를 부추기면서 민란을 획책하고 있다. 선거를 통한 정상적인 방법의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횃불과 죽창을 들고 전국적으로 반정부 시위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
민란’을 미화하여 폭동을 ‘의거’로 착각하게 만들어 ‘민중봉기’를 내란으로 선동할 가능성이 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