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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설악산 탐방

금기연 2012.01.04 조회 240

새해맞이 설악산을 다녀왔습니다.

 

영하 18도의 혹한과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강풍, 2미터가 넘는 적설 등

왜 설악이라 하는지 새삼 절감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두툼한 장갑을 꼈어도 손가락은 얼어붙는 듯, 감각이 없어져버렸지만

몇 장의 사진을 건질 수 있어 행복한 순간들이었지요.

  • 관리자 2012/01/05 13:33:59
    임진년 새해맞이 설악산 등정 사진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금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등록
2012.01.02
20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