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설악산 탐방
금기연 2012.01.04 조회 240
새해맞이 설악산을 다녀왔습니다.
영하 18도의 혹한과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강풍, 2미터가 넘는 적설 등
왜 설악이라 하는지 새삼 절감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두툼한 장갑을 꼈어도 손가락은 얼어붙는 듯, 감각이 없어져버렸지만
몇 장의 사진을 건질 수 있어 행복한 순간들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