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전시 최대무장 장착훈련
관리자 2012.03.05 조회 491
공군 38전투비행전대와 미 공군 8전투비행단은 3월 2일(금) 군산기지에서 조종사, 무장사,
정비사 400여명과 kF-16, F-16 등 한미 전투기 60여대가 참여한 가운데 한미 연합 전시
최대무장 장착훈련, 'Practice Generation'을 실시했다.
'Practice Generation'은 유사시 적 핵심표적을 타격하기 위한 최대 무장을 전투기에
신속하게 장착하고, 최단시간 내 대규모로 출격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이다.
사진 1-3 : 'Practice Generation' 훈련에 참가한 한미 공군 KF-16, F-16 전투기 60여대가
전시상황과 동일한 종류와 중량의 공대지, 공대공 무장을 장착하고, 최단시간 내
출격하기 위해서 활주로를 이동하고 있다.
막강한 연합 공군력과 굳건한 동맹을 과시하는 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