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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에 재조명해본 5.16혁명의 역사적의의(2부)

이치훈 2012.07.25 조회 120

 

        2012년에 재조명해본 5.16혁명의

 

                역사적의의(제2부)

 

 0.(제 1부)에 이어~

 

1980년대 중반 세계경제에 3저 호황(저금리, 저유가, 저달러)의 도래를 활용

 

 

하여.오일쇼크로 실패할 줄 알았던 박정희의 중화학공업들이 모조리

 

 

성장발전 하면서 <산업혁명의 대성공 >을 이루고 대규모 무역흑자와 비약적인

 

 

인 도약과 대성장을 가져와, 오늘날... 철강, 기계, 조선, 자동차, 전기전자,

 

 

반도체, 석유, 화학등 ...

 

 

 

모든 산업분야에서 박정희가 예견하고 결단했던..일본을 압도하거나 대등한

 

 

경쟁상태로 도달하게 되었다.

 

 

전두환의 단임약속을 지키는 퇴임을 앞두고, 1987년 6월항쟁에 <넥타이 부대들

 

 

(=중산층)>이 대거 참여하면서 요구한 대통령 직선제를 받아들여 노태우가 대통

 

 

령이 되므로서 마침내 <산업혁명의 성공>에 이은 <민주화>에도 성공!

 

 

90년대 문민정부로 이어지는< 자유민주주의의와 시장경제체제>는 완성되었다.!

 

 

 

 

반면, 세계사적으로 볼 때... <밑으로부터의 혁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영국의 명예혁명(1688), 미국의 독립혁명(1776), 프랑스 대혁명(1789) 등

 

 

이 있다.

 

 

이들은 봉건귀족세력을 타도하고 농업혁명, 산업혁명, 교육혁명등 <근대화

 

 

혁명>을 추진한 결과 약 150~250년에 걸쳐 자유민주주의 선진국들로 진화

 

 

했던 것이며.

 

 

이탈리아의 통일(1861), 일본의 명치유신(1867), 독일의 통일(1871)등은

 

 

<위로부터의 성공한 혁명>들로서

 

 

<국가통일>을 이루자마자 곧바로 농업혁명, 산업혁명, 교육혁명등 <위로부

 

 

터의 근대화 혁명>을 적극 추진, 영국, 미국, 프랑스에 맞먹는 <대규모 중

 

 

산층 창출>에 성공할 수 있었으나, 정치체제는 비민주적이었고,

 

 

1929년 세계대공황의 충격으로 파시즘, 나찌즘, 군국주의등 전체주의로

 

 

질주하게 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1945)을 계기로 모두 민주국가로의 전환을 시도하였다.

 

 

이들 국가들이 <근대화혁명>을 완수하고 <민주화>까지 성취하는데.

 

 

약 100년이 걸린 것으로 평가된다.

 

 

 

0.위와같은 세계역사와 비교할 때, <위로부터의 성공한 혁명>의 마지막

 

사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혁명>이다.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지성인이었고 (존스홉킨스 대학 학사, 하버드 대학 석사,

 

 

 

프린스턴 대학 박사)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확고한 신념은 인도

 

 

의 간디, 네루를 능가했고, 전후 일본 최고의 수상으로 평가되는 요시다

 

 

시게루(吉田茂)를 또한 능가했다고 판단된다

 

 

대한민국의 건국~!!!... 이것이 바로 <첫 번째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혁명>

 

 

었다

 

 

이승만은 1949년 농지개혁을 대성공시켜서 <농업혁명>을 완수했고

 

 

의무교육제의 시행, 상급학교제를 완비하면서 <교육혁명>도 완수하였다...

 

 

이승만이 미완(未完)으로 남겨 둘 수밖에 없었던 <산업혁명>은

 

 

5.16 군사혁명으로 등장한 박정희와 10.26사태로 急逝후 등장한 전두환에

 

 

 

의해 완수되고, 대통령 직선제를 정착시킨 노태우에 의해 <민주화>까지

 

 

완수되었는 바, 이것이 <두 번째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혁명>이자 그 완결

 

 

이었다...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1948)으로부터 노태우의 직선제 대통령 당선(1987)

 

 

까지 불과 40년만에... 불꽃처럼 타오르고 기적처럼 성공시킨 <근대화혁명>

 

 

이었다

 

 

2012년 7월 현재.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에 의해 <조국근대화

 

 

혁명>을 달성한 한국은,

 

 

위에서 거론한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태리,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7번째로

 

 

<20-50 강대국 클럽>(2만불 소득-5000만 인구)>반열에 올라서게 되었음은

 

 

엄연한 현실이 되었고!

 

 

만일 대한민국 주도의 평화통일을 달성한다면.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4번째로 <40-80 강대국 클럽(4만불 소득-8000만 인구)>에도 가입

 

 

하게 될 것이며!!

 

 

IT, BT, NT 분야의 선두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생산력 발전을 이루어 21세기

 

 

내에 <100-100-500 체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위대한 조국 근대화 혁명을 이룩한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권의 역사는 불행하게도 문민 대통령으로 바톤을 이어받은 김영삼에 의해 완전 뒤집혀지고 단죄되었는 바,

 

김영삼은 개인의 정치민주화 투쟁의 업적을 드높이고, 정치적으로 탄압당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에 기초한 왜곡된 역사관으로 ‘5,16혁명’을 ‘구데타’로 규정하고, 박정희의 조국근대화 위업을 전면 부인하며, 역사를 바로잡는다는 의미를 내세워 전두환.노태우를 반란수괴로 단죄하였다.

 

26세에 야당 국회의원이 되어 오직 ‘정치적 투쟁’만을 해온 김영삼은 근대화된 산업국가의 국가 운영 및 리더쉽에 필요한 자질과 소양을 함양시킬수 있는 기회는 없었을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IMF 사태 초래로 국가경제와 민생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북한에 아부하며 쓸만한 바보짓을 하였는 바, 종북세력에게 활동무대를 제공해 주면서 한국의 역사를 후퇴시키거나 역행하였으며,

 

더욱이 김대중.노무현의 종북좌익정권에게 10년 통치의 길을 열어주어 그들로 하여금 적화통일전략을 획책하는 “종북세력이 각계각층에 합법적으로 뿌리박고 세포를 배양”하게 만들었다.

 

다행히 근대화의 주역인 애국국민들이 정신을 차려, ‘10년의 좌익정권’은 종식시켰지만, 이념과 역사관이 희미한 이명박 대통령은 기회주의적 중도.실용주의를 내세우며 “종북세력을 방치”하므로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를 부인하는 세력이 더욱 양산되고, 심지어 수십명의 반국가 사범 전과자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19대 국회에 대거 진출하기에 이르렀다.

2012년의 한국은 총선과 대선을 통해 국가지도자가 선출되고 국운이 左.右로

결정되는 역사적 기로에 서있다.  

따라서 특히 정치지도자(대통령,국회의원 등)의 "이념적 정체성과 역사관 및 국가관"은 매우중요하다

 

북한노동당의 정강정책에 발맞추어 종북정책을 내세우고있는 통합진보당과 야권연대를 이루고, 북한의 적화통일 전략에 부응하는 정책합의문에 서명한바 있는 민주당을 이끌고있는 이해찬, 박지원, 그리고 대통령후보로 나선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등은 공통적인 "이념적 정체성"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역사관’의 소유자들이다.

 

또한 젊은이들의 희망의 등불처럼 지지를 받고있는 안철수는 어떤가?

그 또한 주변에 종북좌파 인사들로 둘러싸여 의식화 되었는 바, 국가적인 주요 이슈마다 그들의 주장을 외워서 적어놓은 듯한 말들을 “안철수의 생각”이란 책에 답변형식으로 써놓아 실망과 함께 보수.진보 양측으로부터 비판과 평가절하되고 있다.

 

이들 모두는 자가당착과 인기영합적, 기회주의적 잔머리나 구사하는 정치꾼들로 보일 뿐, 21세기 선진 대한민국을 이끌고 평화통일을 이루어 “40-80강대국 클럽”으로 도약시키는 역사적 위업을 달성할수 있는 역사관 및 신념과 선견지명의 리더쉽을 갖춘 지도자와는 거리가 멀고, 기대와 신뢰감을 느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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