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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박사의 강연-1- 통일이 눈앞에..

변희룡 2012.08.29 조회 124

"이북 , 이제 갈대까지 갔답니다. 통일이 눈 앞에.."

김정은이야 조상이 남긴 업보 받아야 할 거지만, 이설주는 불쌍해서 어쩌누.....

 

*****

 

미국 선교사 후손인 파란눈의 한국인 : 지난 3월에 한국인으로 귀화 했다.

<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

인요한(John Alderman Linton)박사의 강연

 

인요한 : 한국에서 태어난 미국인인 인요한 박사

삼대가 선교를 했고,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우리 조상들은 한국을 많이 도왔지만

저는 거꾸로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이에요.

저에게 도움을 주신 분이 여기 앉아계십니다.

 

5·16혁명과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 때문에 하나님께 제일 감사하고,

대한민국을 잘 살게 한 박정희 대통령에게 철이 들고 난 후에야 감사함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전라도에서 그 당시에는 김대중 선생을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좀 난센스 같지만

제가 노대통령 취임 5일 만에 이북전문가로 비밀리에 만났습니다.

이제는 얘기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확인시켜드리는 일입니다.

 

노대통령이 무슨 말을 해야 이북에 대해서 이해를 하실까?’

엄청 고민을 하고

노대통령께 말씀드렸습니다.

 

이북의 상황은 집안에 정신박약아를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상황이 골치 아픕니다. 그러니까 10, 20년 갈 수 있는

아주 단단한 정책을 펴셔야 합니다. 가슴이 뜨거운 정책을 펴시면 안 됩니다.

냉정한 이성으로 정책을 펴십시오.”

이렇게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제 얘기를 딱 10분 듣고 질문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잘하면 그이들도 우리에게 잘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잘하면 핵도 포기하고···”

 

그 사람들 핵 포기 안 합니다. 절대로 포기 안 합니다.

숨어서 몰래라도 핵을 만듭니다.”했습니다.

남쪽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들한테 잘해 주면

그들도 우리한테 잘 할거라는 그런 오해, 그런 잘못된 생각이

더 큰 문제입니다.” 그분 얼굴이 벌겋게 변하고 누구를 부르더니

 

담배를 갖다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날 저는 혹시 한국에서

 

쫓겨나지 않을까 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어쨌든 그런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렸을 때 박정희 대통령께서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새마을 사업을 일으키면서도

우리는 잘 살 수 있다!”.그 생각과 그 사상이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박정희, 근로자, 어머니남한을 일으킨 3대 힘

 

개성에서 평양으로 차를 타고 올라가는데 ..

안내원이 남조선이 우리보다 좀 앞선 것을 얘기해보라우!”

그러더라고요.

좋다. 무엇이든 물어봐라, 다 이야기해주마.’ 이런 심정을 가지고

이 사람한테 40분을 강의를 했어요.

첫째, 우리가 잘사는 까닭은 박정희 때문이다. 박정희 다음은

당신 정주영 알지 않느냐? 정주영만 있는 게 아니었고 거기 이병철도 있었다.

박태준도 있었다. 여러 사람이 박정희로부터 특명을 받고

특혜를 받고 엄청난 공장들을 세우고 국가를 발전시켰다.

 

나는 전라도에서 컸기 때문에 사실 박정희 대통령이 나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러나 너무 너무 너무 잘 몰랐다.

박정희가 위대한 사람이었다. 중국이 오늘날 잘살게 된 것도

박정희를 공부했기 때문에 저렇게 잘산다.

 

중국도, 싱가포르 이광요도 박정희 사상을 배운 사람들이다.

박정희는 위대한 사람이다.

뭐 인권문제 가지고 따지는 사람이 있는데 기본 생계가

보장되어야 인권도 논할 수 있는 거다.

남조선에서 보릿고개를 없애 준 사람, 그게 박정희다.”

 

두 번째, 잘살게 된 까닭은 남쪽에 있는 근로자들 때문이다.

구로공단에서 16시간씩 일했다. 잘 살려면 돈을 모아야 된다.

그래서 돈을 모으기 위해서 16시간씩 공장을 돌리고

심지어 여자들이 머리카락까지 팔았다.

뼈를 깎는 아픔을 겪었다.”

 

세 번째, 남조선이 잘사는 이유는 한국의 여성들 때문이다.

근면·절약정신, 당신 한국 여자들이 얼마나 대단한 줄 아냐?”

 

그건 공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여자들이 근면·절약 정신교육, 이런 걸 우선시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잘살게 되었다.”

 

세 번째 여자들! 우리 어머님들 때문에 잘산다.”

그렇게 얘기했더니 이 양반이 뭐 좀 시큰둥해요.

 

줄 잘 섰디. ?” 갑자기 그러는 거예요. .

그래서

거 무슨 얘기요?” 했더니

남조선 아이들은 미국 뒤에 줄섰고, 우리는 소비에트 러시아 뒤에 줄 서가지고 이렇게 돼버렸다.” 중국 얘기는 하지도 안합디다.

 

그래서 내가 그 보고 질문을 했어요.

그러면 필리핀은 미국 뒤에 백 년 전에 줄을 섰는데 왜 이렇게 못살죠?”.(웃음)

한국 사람들에게 아부하려고 이 자리에 나온 것이 아니고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말합니다.

 

미국에 이민가면 한국 사람들이 1년이면 80% 이상이 새 차를 사요.

5년이면 80% 이상이 새 집을 마련해요.

미국 사람들은 30년이 돼도 그걸 못해요. 대단한 일입니다.

제가 좋은 얘기 많이 했죠? 나쁜 얘기 좀 해도 되겠죠?

 

지금 한국 사람들이 보수와 진보, 좌와 우, 모든 사람들이 소모를 하고 있어요.

성숙하면 타협을 해야 돼요... 서로 조금씩 양보해야 돼요.

 

링컨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보다 백 배 더 독재했습니다.

신문사 300개 문 닫았어요. 주의회를 재판도 안하고 연금을 시켰어요.

대법원장 불러 가지고 당신 까불면 감옥에 넣어 버리겠다!”했어요.

 

남북이 나눠지고 전쟁이 날 것 같으니까, 링컨조차도 그런 극단의 처방을 냈어요.

미국 사람들은 사람의 업적을 평가할 때 '시대성'을 감안한 평가를 하는데,

대한민국은 당시의 '시대성'은 배제하고서

오늘의 잣대로 옛날을 평가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박정희 대통령은 기념관이 없어요.

이거 바뀌어야 됩니다.

 

미국사람들은 링컨이 잘못한 부분은 땅속에 묻어 버렸어요.

미국 방문해 보셨죠?

워싱턴 링컨기념관에 가보면 링컨이

예수님 다음으로 훌륭한 사람으로 되어 있어요. 아쉽습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업적을 냈을 때,

이순신장군 어떻게 했어요?

왕이 감옥에 넣어 버렸어요.

 

그렇죠? 사촌이 땅을 사면 유태인들은 잔치를 벌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세력이 그만큼 커졌기 때문에

배 아프기는커녕 잔치를 벌여야 될 일이에요.

남 잘 된 것을 축복해 주고 축하해 주고

그런 문화로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세브란스에서 공부 잘 못하고 해서 꼴등 하다시피 했는데

미국에 가서는 세브란스에서 교육받은 덕분에 제가 중간이 아니라

우수한 쪽에 들어갔어요. 그게 세브란스 교육이에요.

나가서 힘을 겨뤄보니까 까짓것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

 

박정희 어른이 기초를 닦은 대한민국의 희망을 얘기하겠습니다..

 

첫째 희망은 조선사업입니다.

LNG선을 영하70, 그 액체 LNG를 보관할 수 있는 조선소 기술이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최고입니다. 1 위예요. 특허가 있어서 흉내도 못 내요.

극비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 뒤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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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