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해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의 강남스타일 경쟁
변희룡 2012.10.09 조회 148
더구나 미 육사 강남 스타일에는 "타도 해사!" 란 구호까지 나온다.
해사가 먼저 시작하여 국제적으로 막강한 인기를 끌자 셈이 난 것이다.
(아래 해사 버전 따로 있음)
해사는 이 비디오 하나로 경직된 사회가 아니라 자유분방한 창의가 수용되는 군이라는 인식을 심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공사는, 본래 이미지 답게, 구태어 육사 해사와 싸워 이기려 하지 않는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구성했는데, 대외 선전용이 아니란 점에서 육해사와 구별된다.
사관학교의 가장 큰 맹점은,
생도 하나하나를 대외 선전용 홍보기구로 세뇌하는 곳이란 점
- 실제로 그런 면이 없지 않았고, 지금도 있다.
그런데 미공사의 강남 스타일에서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모습이라기 보다,
자기들이 즐기기 위해 간단히 만들었다는 느낌읠 가지게 된다. ,
육해군 보다 더 진화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공사는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endscreen&v=G0jj-HNhTAU&NR=1
또는
http://www.youtube.com/watch?v=NY-dzqEg_Ac
미육사는
http://www.youtube.com/watch?v=Aa4RLoG9234
미해사는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endscreen&v=xhHufV9g4k4&NR=1
등으로 연결 됩니다.